들어가기 전에: <<일단은 기사를 쓰기도 전에 걱정이 앞선다.  “이번 글 혹시 검열에 걸리지 나 않을까?  만일 걸리면 내 블로그도 누구의 것처럼 걍 일언지하에 폐쇄당하는 거 아닌가?  불안하다.  쓰지 말까?  에이, 쓰자 써, 폐쇄하면 나가믄 그만이지~, 어차피 임시용인데 뭘, 요즘 블로그가 뭐 한 둘이냐~” 그러고 보니 블로그스피어 에서 나의 블로그가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지 않았다.  그리고, 이 글은 아마도 다음의 블로거 뉴스로는 발행이 안되지 싶다.  그래서 쓴다.>>

애들은 가라, 이 링크타고 들어 오지마...쥐박이가 내한테 자객 보낼지도 몰러서 그래...이해들 혀라잉~...>_<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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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nGoon
작금의 대한민국도 나라 꼴 참 한심하게 돌아가는 정세이지만 태국의 나라 꼴도 그야말로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형국이다. 이거 뭐, 도대체 왜 이런 건지는 현장의 기자로 발바닥에 먼지 나게 뛰어다니는 본인도 잘 감이 잡히질 않는다. 현직 기자다 보니 가끔 소속매체에 또는 계약 체결한 매체에 올리지 못하는 글들이 꽤 된다(왜냐고요, 검열에 걸려 말입니다)...마저 읽기


Posted by DanGo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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